그냥

동네 마실

dwsay 2026. 2. 21. 01:56


집에서 차 끌고 10분 정도만 나왔는데 산기슭 한적한 곳에 있던 진관사.
산밑에 사는 게 또 이런 장점이 있네...

만 원짜리 기왓장에 소원도 쓰고(+10000원).
염주팔찌도 사고(+18000원).
예상치 못한 지출에 아아는 하산해서 묵는 걸로.... 📍 진관사 지도 열기



절에서 하산해서 연서시장으로 출발.
맨날 시켜만 먹던 옥이네 김밥서 김밥 먹고
여수집가서 제육 먹고.
시장에 세스코멤버스 플랜카드 크게 걸어둔 거 굉장히 신뢰 가서 단골 될 듯.



북한산 보면서 마무리. 알찬 동네마실 껏.